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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9 긴급!!! 여름철 탱탱한 피부를 위한 제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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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바캉스의 꿈으로 부풀어 해변가를 내달리는 여름이나. 그러나 강렬한 태양, 푸른빛 바다, 빛나는 모래백사장과 당당하게 맞설 준비가 되었는지 체크를 해봐야 할 시점이다. 자외선으로부터 당신의 피부를 지키고 꾸준히 탱탱함을 유지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1. 잘바르고 잘 먹자
자외선은 피부노화에 있어 최대의 적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적당히 햇빛에 그을린 구리빛 피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잠시 무시하게 만든다. 굳이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위해 태닝을 한다면 먼저 자외선과의 워밍업을 해두자. 하루아침 갑작스러운 태닝은 금물이다.
처음부터 강안 태양빛에 노출되면 피부는 금세 갈아올라 썬번(SUN BUN)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듬뿍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조금씩 자외선의 노출 시간을 능여가면서 태닝하고 태닝 후에는 반드시 피부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줄 것을 권장한다.
태양광선에 노출이 많을수록 피부의 수분손실도 많으므로 피부가 사하지 않도록 충분한 보습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 특히 얼굴의 이마와 광대뼈, 콧등은 햇빛에 더욱 그을리기 쉬우므로 더욱 세심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또한 태닝 후의 수분관리도 꼼꼼히 해야만 얼굴의 잔주름을 방지하고 탱탱함을 유지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와 보습제를 피부에 충분히 발라주었다면 이번엔 잘 먹어두여야 한다. 땀을 흘리기 쉬운 여름에는 충분이 물을 마시는 것도 피부 탄력과 탱탱함을 위한 중요항목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탄산음료나 유색음료를 마시기 보다는 물을 마시고 항산화작용에 도음을 주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챙겨 먹는다면 금상첨화, 하지만 피서지에서 일일이 과일과 채소까지 챙겨먹기 힘들다면 최근에 탱탱함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코엔자임 큐텐을 바르고 먹어보는것도 좋은방법.

2. 탱탱함을 위한 생활 습관
비단 여름뿐아니라 다른 계절에도 탱탱함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생활화 되어야 한다. 생활 속의 노력들이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탱탱함을 오랫동안 유지시킬 수 있는 나만의 비법이 생기는 법. 더 이상 요술봉으로한번에 해결되는 방법을 기대하지 말고 일상의 노력을 기울여 보자. 위에서도 말한 것과 같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은 특히 물과 친해지기로 해보자. 수분이 부족하면 세포의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되어 몸 속의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 되므로 충분한 물 마시기를 습관화 하자. 그 다음은 일주일에 적어도 3회 이상은
1시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할 것. 파워워킹, 자전거타기,줄넘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항산화 작용을 상승시켜 피부의 탱탱함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될 뿐더러 건강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그 다음은 유해산소를 발생시키는 흡연과 같은 나쁜 생활 습관들고 작별을 고하자. 담배는 유해산고를 발생시켜 피부노화를 촉진하므로 흡연가라면 두말 할 것 없이 무조건 담배를 끊자. 술도 적당히 마실것을 권장한다. 하루에 포도주 1잔 정도는 노화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하지만 과음은 간, 위장 등 그 어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피부노화에도 치명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스트레스 역시 피부노롸를 촉진하는 유해산소와 무관하지 않다.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기 원한다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만들어 두는 것은 기본.명상이나 요가,운동, 각종 취미 활동을 통해 몸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을 함께 다스리는 것이 탱탱함을 유지하는 방법이니 꼭 생활 습관화 하도록 노력하자.

3. 귀차니스트를 위한 탱탱 제안
기본적인 여름의 탱탱함을 위한 노력들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만사가 귀찮은 구차니스트로 단번에 생활습관을 바꾸기 힘들다면 비타민과 같은 활산화제와 친해보자. 항산화제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공격을 보호하여 건강한 세포를 유지하고 보호하여 활력을 유지해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노력과 바른 생활습관만이 오랫동안 탱탱안 동안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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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chi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