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디오를 켜고~ : 라디오를 듣는 것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단다. 음악을 들으며 일하는 회사원과 그렇지 않은 회사원 중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한 회사원들의 스트레스 수치가 낮았고, 호흡기 질환에 대한 우리 몸의 최초 보호체계인 A면역 글로블린 항체 또한 증가했다고 한다.
2. 잠깐 눈 좀 붙여~ : 의자에 뒤로 기대 눈을 붙이고 1~2분간 긴장을 푸는 것이 잠깐동안 낮잠을 자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한다. 낮에 잠깐이라도 잠을 자고 일어나면, 일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져 처리해야 할 업무를 빠른 시일 내에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3. 약은 약사에게 : 미국에서는 매년 25만명이 약사의 처방을 무시하고, 오래 전에 처방 받은 약과 최근에 처방 받은 약을 섞어 먹거나 처방 받은 약의 복용기간을 임의대로 결정, 처방 받은 약을 다 먹지 않아 사망 한다고 한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4. 오래된 칫솔, 아직도 쓰니? : 오래된 칫솔은 치아를 상하게 한단다. 칫솔은 3~4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칫솔모가 휘거나 변색되었을 경우엔 바로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좋은 칫솔은 머리 부분이 크지 않고, 모가 너무 뻣뻣하지 않으며 적당히 힘이 있는 것을 선택하되 칫솔모가 치아 2개 정도되는 크기를 선택하자. 그래야 구석구석 잘 닦이고 치아 건강에도 좋다. 양치질을 할때 보통 이만 닦는 경우가 있는데, 잇몸도 같이 닦아주는 것이 좋다고 치과 전문의들은 말한다. 잇몸은 치아의 뿌리가 숨어 있는 곳. 따라서, 잇몸이 건강해야 이도 튼튼해진다.
5. 허리둘레 재봤니? : 1년에 한두 번은 허리 둘레를 재어보자. 수치가 늘어나면 질병에 걸렸을 확률이 높단다. 신장에 상관없이 평균 남성의 허리 둘레는 37인치. 허리둘레가 이보다 늘어났다면 숨 가쁨이나 등결림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40인치가 넘어가면 당뇨나 고혈압, 관절염, 담석, 각종 암 및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6. 만화영화 보기 : 만화영화는 어린이나 보는 거라고 생각하는 당신. 웃찾사나 개콘 같은 개그 프로는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이제부턴 일부러라도 챙겨볼 필요가 있겠다. 유머는 호흡기와 순환계에 득이 될뿐 아니라 혈중 산소 농도를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줘 면역체계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억지로라도 웃는 것이 아예 웃지 않는 것보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이는 내장 기관의 운동을 촉진시키기 때문. 따라서 많이 웃으면 살이 빠지는 효과도 볼 수 있단다. 이래도 안 웃을텐가?
7. 운전석 뒤로 밀기 : 사고시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 설치하는 에어백. 그러나 잘못된 운전 습관으로 에어백으로 인해 질식하거나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자동차 운전석을 최대한 편하게 뒤로 밀고 좌석 등받이를 기울여 에어백 패널에서 가슴까지의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좋다. 가장 알맞은 거리는 25cm. 에어백이 가슴을 향해 터질 수 있도록 운전석 등받이는 넉넉하게 뒤로 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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